끊일 필요는 없구요. 따뜻해 지면 조청이 묽어집니다.
그때 사용하시면 되구요. 보온상태로 사용하시면 편리해요.
최지영님 (crazycjy@hanmail.net)
추석때 만들었는데 반대기 튀기기 쉽진 않더라고요. 하다보니 예쁜 모양으로 잘 튀겨졌구요. 가스불은 보온기능이 없다 보니 조청이 중간 중간 굳어서 애 좀 먹었어요. 선물 들어온 한과가 오징어가 될 정도로 제가 만든 게 훨~씬 맛있었어요. 주변분들도 제가 만들 한과에 엄지척했습니다. 평소 간식으로도 짱~ 레시피 감사합니다~^^
모양이 바나나처럼 말려서 예쁘게 일직선으로 튀겨지지가 않네요ㅜ 터지진않지만 울퉁불퉁하고..
그리고 부풀어올라서 꺼내면 엄청 쪼그라들어서 기포가득 예쁘게 모양 유지가 안되고 마른 것처럼 모양이 다 죽어요ㅜㅜ 왜그런걸까요?
그리고 보관시 냉동해서 좀 더 오래두고 써도 될까요?
떡이 충분히 말랑해 질수 있게 불리기 작업을 더 오래 해주세요. 덜 말랑말랑해졌을때 튀기기 작업이 들어가면 떡이 터져요. 인덕션 2개로 불리기와 튀기기 작업을 하시는 경우는 불리기 100도, 튀기기 170도로 해주시면 좋아요. 영상처럼 볼을 이용할 경우 130도에 불리기를 해도 반데기가 들어가면서 온도가 확 떨어져요.
인포마당님 (help)
떡이 그때그때 다른경우가 있어요. 이번에 입고된 떡은 좀더 말랐더라구요. 완성됐을때 한과 크기가 전에꺼보다 더 커요.
전에꺼보다 더 말랐기 때문에 불리기에서 더 말랑거릴수 있게 충분히 해주세요.